신앙간증
   신앙 간증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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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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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가너희를 쉬게하리라

저는 36 살 안나 입니다.

세상 밖으로 나와 교회를 멀리하고 주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았었습니다.

그런 제가 예수믿음 기도원에 와서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 어머니를 따라 기도원에 몇번 가 보았습니다.

호기심으로 따라간 기도원은 그저 여러 사람들이 울며 기도하는 모습과 찬송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도 성경책도 찬송도 알려고 하지 않았었습니다.

관심 조차 두지 않았었습니다.

늘 방황하며 나쁜것들만 찾아 하던 제가 참지 못할고통으로  죽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제모습을 보시고 친구소개로  예수 믿음 기도원 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 목사님이시라 참 신기했습니다.

아무 희망이 없던 저에게 웃음으로 다가와 주셨습니다.  예배 참석과 지켜야할 작은 생활을 알려주시고  손수 밥상을 차려주셨습니다.  

힘든 생활을 못참고 다른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내가 다 잘난줄 알고 살았던 삶이었는데 이곳에서는 목사님의 따뜻한 웃음을 볼수가 있었고 나를 걱정해주시고  ,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싸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해 주시는 분이 박한나 목사님이셨습니다.

박한나 목사님께 기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마음에서 제일 먼저 없애야 하는것이 원망과 시기 질투 욕심 남을 무시하는 것 임을 배웠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이 먼저 나와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처음엔 너무 두려움으로 나를 가뒀었고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외면했습니다. 그런제게 목사님은 함께 40일 금식 작정 기도를 하자고 하셨고  저는 40일 금식 작정기도를 하겠다고 목사님과 약속했습니다.

목사님 께서는 몇년만에 금식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때문에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고 이 약속은 꼭 지키겠다고 마음먹고 하루하루 지나갔습니다.

입을 열어 기도하게 되었고 ,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이 죄인 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약속을 지켜 40일 작정기도를  무사히 마치고 주일 예배 시간 전에 성전에서 기도를 할때

주님께 감사와 용서와 간구가 나오게 되었고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 이 말씀이 내 가슴에서 들려왔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목사님께 이 말씀을 여쭈어 봤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마태복음에서 찾아보라고 하셨고

마태복음을 읽어보던중에 11장 28절에 이 말씀이 있었습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이 말씀을 찾고 목사님께 다시 찾아가 말씀을 찾았다고 말씀 드렸을때

목사님 께서는 하나님 음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기도하는 생활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어리석고 교만하고 주님을 멀리하고 살았던 삶을 회개하며 기도하며 주님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예수 믿음 기도원에 와서 박한나 목사님을 만나고 제 삶이 변화받았습니다.

예수 믿음 기도원은 기도 전문 기도원 으로 목사님께서 밤 . 낮 으로 울며 기도해 주시고

예배를 드릴때에 목사님의 설교가 마음을 꼭 꼭 찝어 바로 깨닳을수 있도록 말씀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내 병을 고침받았습니다.
천국지옥 간증(박영문 장로)